2009/03/15 12:39

핸들이란


 ㅁ 어떤 대상을 구별하기 위해 붙인 번호이며 정수값 (32~64bit)이다.
 ㅁ 윈도우즈에서는 여러 종류의 핸들을 사용한다. 음.. 쉬운 예를 들자면
     리눅스나 도스에서 파일 입출력시 사용하는 디스크립터를 생각하면 되겠다.
     현재 윈도우즈에 띄어져 있는 웹페이지 및 내 컴퓨터 윈도우나 지뢰찾기 게임 같은 
     각각 개별적인 윈도우 들은 다른 핸들을 갖고 있다는 것.
 ㅁ 정수를 사용하는 이유는 - 구분이 쉬우니까, 비교 연산이 빠르기 때문에
 ㅁ 핸들은 여러 종류가 있다고 했다. 윈도우에 대한 핸들, API나 MFC시 사용하는
     DC에 대한 핸들들.. 같은 종류의 핸들 끼리는 중복이 불가 하나 다른 종류의 핸들은
     값이 같을 수 있다.
 ㅁ 핸들은 OS 차원에서 관리하며 사용자가 직접 만드는 경우는 없다.
 ㅁ 핸들 타입에는 H가 붙는다. (예: HWND, HPEN, HBRUSH, HDC)
     #define UINT   HANDLE
     #define HANDLE HWND

 
핸들(Handle)란?

무엇인가를 구별하기 위해 붙인 번호
예) 윈도우 핸들 (HWND)
윈도우가 여러 개 존재할 경우 이를 구별하기 위해 윈도우마다 번호를 하나씩 부여

핸들 타입 앞에는 H가 붙는다.

UINT로부터 재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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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5 14:32

하이 스쿨 뮤지컬: 졸업반 (High School Musical 3: Senior Year, 2008)

하이 스쿨 뮤지컬: 졸업반 (High School Musical 3: Senior Year, 2008)

뮤지컬, 코미디, 드라마 | 2009.02.19 | 111분 | 미국 | 전체 관람가



하이스쿨 1,2편을 보지 않아서 일까

아무리 뮤지컬이 생명인 영화지만 스토리 전개는 좀.. 그랬다.

그리고 중반 부분에서 너무 지루 했다.

뻔한 스토리기에 볼거리에 위안을 삼으며 영화를 보았지만

제 돈 주고서 티켓을 구입 했으면 정말 아까웠을 뻔 했다.

네이버 리뷰 보니.. 정말 저 평점을 준 사람들 한테 폭격을 가하는데 흠 ㅋㅋ

나도 그만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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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5 14:17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2008)

판타지, 멜로/애정/로맨스, 드라마 | 2009.02.12 | 166분 | 미국 | 12세 관람가


 러닝타임이 166분 거의  3시간에 육박하는 러닝타임에 보기 전부터 마음 단단히 먹고(?) 영화관에 들어갔다.
오. 지루함은 전혀 느끼지 못했다. 영화를 보는 내내 포레스트 검프가 생각이 났다. 어떻게 보면 특이한
출생과정을 겪은 한 남자의 일대기를 통해 시대상을 보고 주변 사람들과 소통하는 과정이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다. 브레드 피트의 연기가 영화에 잘 녹아 들었기에 노년기의 연기를 보아도 어색함을 느끼지 못했으며
배우들 캐스팅 또한 적절하게 이루어 졌다고 본다. 
 다 죽어가는 늙은 신체로 태어나 젊어지는 것과 일반적인 아기로 태어나 삶을 사는것에 어떠한 차이가 있을까?
영화를 보고 나서 가슴속 무언가 큰 물음을 얹고 영화관을 나섰다. 포레스트 검프나 잔잔한 드라마 장르를
좋아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다. 굳이 선호 장르가 아니더라도 한번 쯤은 볼 만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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